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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원전 한때 위험천만…유엔 총장 "자살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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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원전 한때 위험천만…유엔 총장 "자살행위"

[앵커]

개전 직후 러시아군에 점령된 유럽 최대 원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원전에 최근 이틀 연속 포격이 가해져 한때 체르노빌 사고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습니다.

다행히 현재 원전은 정상 가동되고 있지만 유엔 사무총장은 경고의 목소리를 강하게 냈습니다.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