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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역대급 물폭탄에 8명 사망…'절체절명' 순간 차를 버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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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80년 만에 중부지방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8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는 등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재민은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서 107세대 163명이 나왔습니다.

서울 관악구에서는 전날 오후 9시 7분께 침수로 반지하에 3명이 갇혀 신고했지만 결국 사망했는데요. 사망자 중 1명은 13세 어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