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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尹, 인적쇄신 질문에 "국민 관점에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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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되돌아봐…비판·격려한 국민께 감사"

박순애 등 인적쇄신 질문에 "국민 관점서 점검"

대통령실 관계자 "박순애 오늘 사퇴 배제 못 해"

尹 "국정운영 언론과 함께 하지 않으면 못해"

휴가 복귀한 윤 대통령, 눈앞에 과제 '산적'

[앵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만에 출근길 약식 회견을 재개했는데요.

지지율 하락을 염두에 둔 듯 늘 초심을 살피면서 국민 뜻을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질설이 불거진 박순애 사회부총리 등 인적 쇄신에 대해선 국민 관점에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소정 기자!

[기자]
네,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거의 2주 만에 재개된 약식 회견인데 휴가 복귀 소감부터 밝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