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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휴전 합의했지만‥"수백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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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진 가운데, 양측이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이집트가 대표단을 이스라엘로 급파하는 등 국제 사회가 긴급히 중재에 나선 게 주효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홍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해변가에 공습 사이렌이 울려퍼지자 사람들이 뛰기 시작합니다.

한 여성은 옷을 갈아입을 새도 없었는지 수영복 차림 그대로 달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