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막에 물난리·잦은 벼락‥"인간 탐욕 때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미국에서 가장 메마른 사막에 물폭탄이 쏟아지는가 하면, 쿠바의 석유 저장 시설에 벼락이 떨어져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유엔 사무총장은 화석연료 업계의 탐욕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뉴욕에서 이용주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도로를 가로지르는 물줄기를 신기한 듯 오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