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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침체 공포, 점점 커진다…IMF "내년 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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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이어 경기 침체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나빠지는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미국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경기둔화도 감수하겠다"고 밝혔고, 아이엠에프는 "내년이 더 고통스러울 것" 이라는 전망을 냈습니다.

보도에 이정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 연준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기준금리를 0.75%P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