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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지원·서훈 고발 사건 하루 만에 배당...수사 속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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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과 탈북 어민 북송을 두고 국가정보원이 지난 정부 원장들을 직접 고발한 사건을 하루 만에 일선 수사팀에 배당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 검찰청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 두 개 부서가 투입됐는데, 수사 규모와 속도에 관심이 쏠립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국정원이 직접 전직 원장들을 고발한 것 자체가 상당히 이례적인데, 검찰도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