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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계속되는 '비선 보좌' 논란..."최순실도 무보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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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비서관 부인, 尹 부부 해외 일정 동행 논란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보좌' 논란에 정면 반박

김 여사 사적 수행·채용 논란 의식해 선 그은 듯

"민간인이라 기타 수행원 자격…주치의·통역 등"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첫 해외 일정에 동행한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부인 A 씨.

이 비서관은 대선 때 김건희 여사와 처가 의혹에 대한 법률대응을 담당했고, 부인 A 씨도 김 여사를 도왔던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통령실은 앞서 민간인 신분이지만 무보수 자원봉사라 이해충돌 여지가 없다고 해명한 데 이어, 스페인에서 김 여사를 보좌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