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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친척' 부속실 채용...'나토 동행' 비서관 부인 측 고액 후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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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외가 6촌' 부속실 근무…"임용에 아무 하자 없다"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측 尹에 고액 후원

윤 대통령 외가 6촌, 대통령실 부속실 근무

'사실상 부속2팀 해당' 보도에는 "사실과 다르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 6촌 동생이 대통령실 부속실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인척 관계는 맞지만 업무 능력으로 임용된 것이라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나토 동행 논란에 휩싸인 인사비서관 부인 측은 대선 전에 윤석열 당시 예비후보에게 고액을 후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민석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 친척 동생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