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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40년 만에 다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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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이끈 그룹 송골매가 다가오는 가을 전국 투어 공연에 나섭니다.

배철수와 구창모 등 원년 멤버가 한 무대에 서는 건 40년만입니다.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송골매가 오랜 공백을 깨고 다시 뭉쳤습니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열망'에 나섭니다.

"배철수, 구창모, 그리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