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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브리핑]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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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게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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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크래프톤과 버추얼 인플루언서 제작사 네오엔터디엑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위니’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댄스와 스포츠를 좋아하는 21세 공대생이라는 설정이 특징이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며 이름은 승리를 뜻하는 영단어 ‘Win’에서 파생한 ‘평화의 친구’라는 의미를 담았다.

‘위니’는 지난달 3일 인스타그램 및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일상 사진과 댄스 커버 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20여 일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했다.

그동안 ‘위니’는 버추얼 인플루언서라는 점만 알리고 상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지난 4일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상징인 ‘삼뚝’을 머리에 쓰고 ‘후라이팬’ 키링을 가방에 달고 있는 위니의 영상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발표됐다.

‘위니’는 각종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들을 비롯한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위니’의 공개를 기념해 11일까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M2 맥북 에어, 에어팟 프로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

◆스마일게이트, SGM 사회참여부문 3기 모집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스마일게이트 멤버십(SGM) 사회참여부문 3기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SGM 사회참여부문 3기는 희망스튜디오가 운영하는 청소년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Palette)’에 참여할 창작 멘토로 아동청소년에 대한 애정, 창작활동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현재 대학에서 IT, 예술, 교육 등을 전공하고 있고 본인 역량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거나 IT 및 콘텐츠를 매개로 아동청소년과 소통하면서 멘토링을 통해 도움을 주고 싶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SGM사회참여부문 3기에 선발되면 오는 9월부터 6개월 동안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대안학교를 방문해 멘토링을 진행한다. 멘토들은 창의 환경을 경험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이 IT기술을 활용한 자율적인 창작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각 팀에게는 활동비와 함께 IT관련 분야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선배 기수와의 네트워킹 기회, 봉사시간과 이를 증명하는 수료증도 함께 제공된다.

청소년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는 미래 세대 청소년들이 양육 환경이나 경제적 배경과 상관없이 관심사 기반의 창의·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본인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워크숍,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매경게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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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여름 휴가 시즌 맞아 ‘메이플’ 아트벌룬 전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에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메이플스토리N박물관’ 아트벌룬 전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메이플스토리’ 대표 마스코트인 ‘핑크빈’, ‘예티’, ‘돌의 정령’ 등 인기 캐릭터들의 대형 벌룬 3점이 박물관 곳곳에 설치된다.

또 관람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넥슨컴퓨터박물관 잔디밭, 출입구 등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선물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이플스토리 벌룬을 촬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거나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면 메이플스토리 여름 굿즈를 증정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제주의 여름을 맞아 박물관 야외에 이색적인 전시를 마련했다”며 “게임 밖 세상으로 나온 캐릭터들과 함께 모처럼 찾아온 휴가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은 넥슨컴퓨터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NHN두레이, 연합인포맥스에 올인원 협업 솔루션 ‘Dooray!’ 공급

NHN두레이(대표 백창열)는 금융정보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대표 최기억)에 올인원 협업 솔루션 ‘Dooray!(두레이)’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인포맥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자회사로 채권, 주식, 외환 등 각종 금융 관련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기관이다. 금융정보 단말기인 ‘인포맥스’를 은행, 증권, 보험, 연기금 등의 대다수의 금융회사들을 포함해 기획재정부와 대통령실 등 정부 및 핵심 공공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는 두레이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한 이유로 ▲서비스 및 보안 안정성 ▲확장성 ▲신속한 온보딩 교육 및 서비스 대응력 등을 꼽았다. 두레이는 SaaS형식의 협업 솔루션으로서 유일하게 연합인포맥스가 요구하는 보안 사항들을 다수 충족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SaaS 부문 클라우드 보안 인증과 국제 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 STAR’ 최고 수준 ‘골드’ 등급을 획득한바 있다.

또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공유 캘린더, 화상회의 등 완성도 높은 협업 기능들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전자결재, 인사관리 등 기존 사내 시스템의 기능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두레이의 잠재력도 긍정적으로도 작용했다.

[이창희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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