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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반명 연대' 전선 확대 ...與 혁신위 동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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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공백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야는 각각 주도권 다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97세대'인 강훈식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반이재명 전선에 합류했고,

국민의힘은 혁신위원회를 본격 가동했지만, 이준석 대표의 윤리위 징계를 나흘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이른바 97세대 가운데 한 명인 재선의 강훈식 의원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