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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기침...'롱 코비드' 대대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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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치료가 끝난 뒤에도 기침이 끊이지 않는 등 후유증을 겪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정부가 이른바 '롱 코비드'라고 불리는 코로나19 후유증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다음 달 말부터 대대적인 조사를 시작합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후유증 환자 : 자꾸 옆에서 숨을 헐떡거린다고 그래서 와봤어요. 코로나19 때문에 그런 건지. 코로나19 이후 그런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