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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4도' 올해 첫 폭염 경보…태풍 비껴가고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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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도 34도 이상 기온이 오르면서 올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당분간 이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 쪽으로 올라오던 4호 태풍 에어리는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 것 같습니다.

이어서 제희원 기자입니다.

<기자>

더위를 참지 못한 사람들이 도심 분수대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강렬한 햇볕 속에서 물장구로 더위를 식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