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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2km 상공서 한몸처럼…특전사 여군, 세계군인강하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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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특수전사령부 소속 여군들이 세계 군인 스카이다이빙 대회에서 정상에 우뚝 섰습니다.

3일 육군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에 따르면 지난달 20~30일 오스트리아 귀싱에서 열린 제45회 세계군인강하선수권대회(WMPC)의 4인조 '상호활동'(4-Way Formation Skydiving) 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는데요.

1976년 이래 16회 WMPC에 참가한 한국의 금메달 수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