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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중국 아닌 분열국…"낙태권 분열, 노예제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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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중국 아닌 분열국…"낙태권 분열, 노예제 연상"

[앵커]

미국 대법원이 낙태와 총기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쟁점 사안에 대해 잇따라 보수적인 결정을 내리면서, 미국 사회가 분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낙태권을 둘러싼 사회 분열은 과거 노예제 폐지 과정을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