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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오이 줄줄이 '들썩'…살 때마다 놀라는 '농산물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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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위만큼이나 사람 지치게 하는 게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물가죠. 기름값 때문에 치솟았던 물가가 이제 농산물로 옮겨 붙었습니다. 가뭄에, 장마까지 겹치며 오이·상추 농산물값이 하루가 다르게 뛰면서 올여름 농산물발 물가 충격, '애그플레이션'이 우려됩니다.

이새누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말을 맞아 마트를 찾았지만 선뜻 물건을 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