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세계 속의 북한

[한반도N] 北인권보고관 "지금이 북한과 협상 시작할 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최근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 사회의 긴장이 높아가는 상황.

퇴임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연합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새로운 핵실험을 하지 않은 바로 지금, 한·미 당국이 협상의 문을 열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요.

킨타나 보고관은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서도 북한이 유엔의 회원국임을 잊지 말라며 유엔의 메커니즘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2004년 유엔인권위원회 결의에 따라 설치됐으며,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연구해 유엔 총회 및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맡는데요.

킨타나 보고관은 2016년 임기를 시작해 오는 8월이면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게 됩니다.

지난 6년간 보고관으로서의 활동 회고부터 윤석열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평가까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클릭! [북한 TOP 10] 바로 보기
연합뉴스

---

#인권보고관 #킨타나 #북한

---

연출·편집 이상현 고은희

---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