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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모든 상황 대비"...신냉전 시대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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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맞대응 경고에 모든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측은 러시아와 서방 간에 이미 철의 장막이 드리워졌다며 독자노선을 걷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마지막 날,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이 더 안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