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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01세 나치 부역자 5년형 선고에 서경덕 "日,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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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 숨기고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추진 日에 "독일 전후 처리 배워야"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독일 법원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전쟁범죄에 가담한 101세 남성에 5년 형을 선고한 것과 관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은 보고 있는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독일 법원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올해로 101세인 요제프 쉬츠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그는 법정에 선 나치 전범 중 최고령으로, 70여 년 만에 죗값을 치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