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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포커스] 다시 꺼낸 "미제 승냥이"…적개심 부추기는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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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반도 포커스입니다. 북한에서 5년 만에 다시 열린 반미 군중집회 소식, 김아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북한에서 유명한 한 반미 선전화입니다.

2018년 북미 협상으로 한동안 사라졌던 이런 선전물들이 다시 북한 매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북한이 조국해방전쟁이라고 부르는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아 집회가 열렸습니다.

반미 메시지가 담긴 팻말과 선전화가 곳곳에 배치됐고, 청년들은 미국을 향해 이른바 '복수 결의'를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