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있저] 400m 크레인에 매달려 '셀카'...오늘 세 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3가지 소식을 전해 드리는 '오늘 세 컷'.

첫 번째 컷은 크레인에 맨손으로 매달려 셀카를 찍은 모험가 얘기입니다.

영국의 자유 등반가 록우드가 두바이에서 400m 높이의 크레인에 맨손으로 매달려 있는데요.

정말 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입니다.

록우드는 크레인에 몰래 오르면서 추락할 위기가 여러 번 있었다고 고백하면서도, 처벌을 받게 되더라도 이를 감수할 가치가 있었다고 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