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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무단방류 유감표명했지만‥뒷북 공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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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방금 보신 군남댐 등 접경지역 하천 수위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북한의 황강댐이 이미 며칠 전에 수문을 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미 북한의 방류사실을 파악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임진강의 수위가 낮아지기 시작한 오늘 오후에야 방류사실을 밝히고 북한에 유감표명을 했습니다.

뒷북 대응이 벌어진 거죠, 곽승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