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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혜교 장위치 새 연인 생겼나,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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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손 올리는 사진 방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화권 연예계의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6)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문이 사실일 경우 그녀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무려 세번이나 결혼하는 이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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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치와 새 연인으로 소문이 난 성명 미상의 훈남./제공=익명의 중국 독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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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이 소문은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녀가 웬 훈남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면서 퍼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냥 허황한 소문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소문이 엉뚱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녀의 연애와 결혼 이력을 살펴봐도 잘 알 수 있다. 무수히 많은 남성들과 염문을 뿌리면서 결혼도 두번이나 했으니 새 연인이 생겼어도 이상하다고 하기 어려운 것이다. 더구나 사진을 보면 장은 익명의 훈남과 아주 다정한 모습까지 연출했다. 그의 어깨에 손을 자연스럽게 얹은 것. 누가 봐도 둘이 연인일 수 있는 모습이라고 해도 좋다.

물론 아니라는 의견도 없지 않다. 이유는 있다. 문제의 훈남이 다른 유명 여성 연예인들과도 찍은 사진이 SNS에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장 역시 이런 연예인들 중 한명이라는 말이 될 수 있다. 아무려나 그녀로서는 어떤 형식으로든 계속 세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소문이 딱히 나쁠 것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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