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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바지 걷고 맨발로 '첨벙'…장맛비에 곳곳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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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사이 내린 많은 비로 주택과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라서 운전자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제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30일) 아침 수원 세류역입니다.

전철 승강장까지 들어찬 빗물에 출근길 시민이 바지를 걷어 올리고 맨발로 걸어갑니다.

경기 화성시 39번 국도는 누런 흙탕물이 도로를 가득 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