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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빼세요"…태권도장에 엄포 놓은 미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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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명 캐릭터인 슈퍼맨의 저작권사인 미국의 DC코믹스가 국내 일부 태권도장에서 사용하는 슈퍼맨 상호와 로고가 저작권 침해라는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 관장들은 지나친 조치라며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박찬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구에서 10년째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정부석 관장은 지난주 미국 유명 만화 출판사 DC코믹스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