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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中 강압적 정책, 이익에 도전…러, 직접적인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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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정상회의 첫날 향후 10년 목표 담은 청사진 채택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중…화학무기 사용에 의존"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29일(현지시간) 향후 10년간 목표를 담은 '전략 개념'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언급하고, 러시아를 직접적인 위협으로 표현했다.

나토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정상회의 첫날 공개한 전략 개념 문서에서 "중국의 명시적인 야망과 강압적인 정책이 우리의 이익, 안보, 가치에 도전한다"고 기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