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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호황 끝" 탈중국 내건 윤 정부…전문가들 "성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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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9일) 화두로 떠오른 '탈중국' 소식으로 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유럽 순방길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중국을 통한 수출 호황 시대는 끝났다" 대통령을 대신해 경제수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럽'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중국은 우리가 수출도, 수입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 발언이 가져올 파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