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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중·러 압박 강화..."러 원유 가격상한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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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우크라이나와 연대 확인…"러시아 전쟁범죄 규탄"

러시아 "국영기업과 협상하라…항복해야 공격 멈출 것"

G7, 대중 압박 강화…"러시아에 병력 철수 촉구해야"

[앵커]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 추진 등 추가 제재를 발표하며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정상들은 또 중국도 러시아에 대한 규탄에 동참하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김응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독일 남부 엘마우 성에서 사흘 동안 이어진 G7 정상회의,

전날 젤렌스키 대통령과 화상회의를 한 뒤 약 38조 원을 지원하기로 한 정상들은 우크라이나와의 확고한 연대를 거듭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