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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G7정상회의 보란 듯 민간시설 무차별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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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러시아 전선을 구축한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열렸지만, 러시아는 보란 듯이 우크라이나의 민간인시설을 무차별 폭격했습니다.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떨어진 한 쇼핑몰에는 폭격 당시 쇼핑객 천여 명이 건물에 있었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7일 우크라이나 중부 크레멘추크 시의 한 대형쇼핑센터에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

당시 천여 명이 건물 안에 있었는데, 최소 10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