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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 닫고 '민생·민생'...각자도생 여야에 민심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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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은행권과 금융당국에 '예대금리차' 점검 당부

민주당 출신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위원장 맡아

민주당도 연일 민생 행보 "납품단가 연동제 매듭"

[앵커]
요즘 여야는 하루가 멀다 하고 민생, 그리고 경제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 탓 공방 속에 국회가 한 달 가까이 멈춰 있는 상황에서 공감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지 미지숩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물가민생안정특위가 금융 취약계층을 챙기겠다며 이번엔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불렀습니다.

은행권을 향해 예금과 대출 금리 차이로 과도한 이자 장사를 하지 말아 달라고 촉구하고, 금융당국에도 관리·감독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