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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가뭄 이어 장마에…이미 '금값'인 채소 가격,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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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채소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앞으로 더 오를 거 같다면서요?

<기자>

네, 이미 채솟값이 금값인데요, 장마가 이어지면서 더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채소 소매가격을 보면, 상추 100g 가격은 1천68원으로 지난달보다 21% 가까이 올랐고요.

얼갈이배추 1kg도 지난달보다 12% 이상, 지난해보다는 32% 넘게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