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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근 "저 같은 사람이 우크라 안 돕는게 외려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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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의용 부대 합류를 위해 우크라이나로 무단 출국했다 귀국한 이근(38) 씨는 "나 같은 사람이 우크라이나를 돕지 않으면, 그게 오히려 범죄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씨는 27일 보도된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수영금지 팻말이 있다고 해서 익사 위기에 있는 사람을 보고도 물에 뛰어들지 않는 건 죄"라며 "나는 전장에서의 기술과 경험이 있었다"고 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