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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투우장 관중석 와르르…5명 사망·200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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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투우장 관중석 와르르…5명 사망·200여명 부상

[앵커]

나무로 허술하게 만들어진 콜롬비아 투우장의 3층짜리 관중석이 경기 도중 무너져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원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역축제 행사였는데,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진형 기자입니다.

[기자]

남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남서쪽의 톨리마주 엘에스피날의 투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