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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딸 팔짱 끼고 외출…'재계 인사 총출동'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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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재계인사 총출동'입니다.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의 장녀 결혼식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정 회장의 장녀 진희 씨와 김지호 씨는 오늘(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의 한 교회에서 화촉을 밝혔는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식장을 찾은 하객들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딸인 원주 씨와 함께 우산을 쓰고 식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이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주 씨는 아버지 팔짱을 낀 채 나란히 걸었고, 이 부회장은 그런 딸을 미소 지으며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이 부회장은 얼마 전 11박 12일간의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고, 원주 씨는 결혼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고 알려졌는데요.

이 외에도 LG그룹의 구광모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참석해 4대 그룹 총수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영화 한 편 보는 것처럼 재밌는 이유가 뭘까?", "이재용 부회장, 딸 우산 들어주는 모습이 친근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