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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서해 피살' 신경전…원구성 제자리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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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서해 피살' 신경전…원구성 제자리 협상

[앵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을 둘러싸고 여야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상 규명에 속도를 내며 관련 자료 열람을 압박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도 당내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국회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최지숙 기자.

[기자]

네, 국민의힘은 전 정권을 겨냥해 연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