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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연못에 핀 황금 연꽃...예술과 과학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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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리구슬로 이름난 프랑스 작가 오토니엘이 대규모 전시를 열며 덕수궁에 황금 연꽃을 피워냈습니다.

덴마크 작가 엘리아슨은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대표작을 5년 만에 선보였습니다.

유럽 작가들의 한국 개인전 소식 김태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유리구슬 조각으로 유명한 프랑스 미술가 오토니엘이 대작 '푸른 강'을 선보였습니다.

하늘과 물을 상징하는 푸른색 유리벽돌 7,500장이 관람객을 압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