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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재 효과 없나...오히려 서방 경제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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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넉 달째를 맞고 있지만, 서방의 대러 제재가 예상과 달리 잘 먹혀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서방측이 물가 상승 등으로 발목이 잡힌 모양새인데, 전문가들은 하반기부터는 제재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잡니다.

[기자]
현재 러시아 루블화 가치는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경상수지도 1,45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