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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발생 상위 5개국 입국자 발열기준 ‘37.5도→37.3도’로 강화[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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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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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26일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정부는 영국, 독일 등 원숭이두창 발생 상위 5개국 입국자에 대한 발열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낮춰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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