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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나홀로 호황'…"외국처럼 횡재세 물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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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유류세를 더 낮추더라도 그 체감효과는 크지 않을 거라는 지적 속에 또 하나 거론되는 방안이 바로 '횡재세'입니다. 기름값 치솟으면 '호황' 누리게 되는 정유사에 세금을 물리자는 겁니다. 실제 지난 1분기 국내 정유사 4개 업체 모두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오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영국은 지난 달부터 석유·가스 업체에 한시적으로 25%의 초과 이윤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