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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업힌 아이' 실종 직전 추정 CCTV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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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체험학습을 떠난 초등학생 조유나 양 가족이 지난달 말 전남 완도에서 실종돼 지금껏 행방이 묘연한데요.

이들의 실종 직전 행적으로 보이는 장면을 YTN 취재진이 확보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임성호 기자!

조 양 가족이 실종된 게 지난달 31일 새벽인데, 그 직전으로 보이는 모습이 확인됐다고요.

[기자]
네, 조 양 가족의 휴대전화 위치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게 지난달 31일 새벽 네 시쯤 완도 송곡 선착장 인근이었다고 전해드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