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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풍덩"...휴일, 한강공원 수영장 찾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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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강공원 수영장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휴일을 맞아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은 마스크 없이 물속에 뛰어들며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황보혜경 기자!

[기자]
네,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전보다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요,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날은 흐리지만, 햇볕이 강하지 않아 한낮에도 야외 수영 즐기려는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