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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 달 살기 떠난 일가족 행방 묘연...실종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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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도로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 초등학생 일가족 3명이 완도에서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실종 경보를 발령하고 일가족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에 사는 10살 조유나 양.

지난달 19일부터 부모님과 제주도로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났습니다.

원래 학교로 돌아오기로 한 날은 지난 15일, 그러나 이후로도 등교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