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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자 '푹푹 찌는' 무더위…다음 주 장마전선 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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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마가 잠깐 멈춘 사이 찌는 듯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은 30.5도, 경북 울진은 35.8도를 기록했습니다. 불쾌지수도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는 80을 넘어섰는데요.

더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이재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나무 그늘 사이로 빼곡히 텐트가 들어차 있고 분수대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자 아이들은 연신 손을 갖다 대며 더위를 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