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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25 맞아 미 성토…5년 만에 군중집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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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조국해방 전쟁이라고 주장하는 6·25 전쟁 72주년을 맞아 5년 만에 군중집회를 재개하며 대북 억지력 강화를 추진하는 미국을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 등 관영매체들은 "미국이 지금도 전쟁 연습 소동에 광분하는 가운데 어제 근로단체들이 복수 결의 모임을 진행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TV도 지난 23일 평양에서 "대미 대결 자세 속에 항전 준비를 철저히 하자"며 국영기업 노동자 등이 개최한 반미집회 소식을 어젯밤 방영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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