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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니음반 낸 이무진, "사람 냄새 나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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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호등'으로 가요계를 휩쓴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데뷔 4년 만에 첫 미니음반을 냈습니다.

음반 제목은 자신의 성장의 발판이 된 자취방을 모티브로 한 '룸 볼륨.1'으로, 타이틀곡은 '참고사항'입니다.

이무진은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자신의 인생 목표는 사람 냄새나는 아티스트로 남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8년 '산책'으로 데뷔한 이무진은 지난해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성 있는 목소리로 스타덤에 올랐고, 지난해 5월 발표한 '신호등'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