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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토 정상회의 韓 참석에 "중국이 공동의 도전"...中 "나토 확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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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토의 중국 겨냥 재확인…한국 역할도 기대

中 "아시아는 북대서양 아니다…나토 확장 반대"

韓, 나토의 '사이버 안보센터' 가입…아시아 최초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나토가 러시아 뿐 아니라 중국에도 공동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중국은 아시아 국가들의 나토 참여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이 나토 회원국은 아니지만 중요한 동맹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인도 태평양 동맹과 나토는 모두 규칙에 기반한 질서를 추구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