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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붉은벽돌 굴뚝' 철거에 5000만원…멀고도 먼 '목욕탕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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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식당이며 카페며 일상을 되찾는 모습인데요. 전혀 그러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로 목욕탕입니다. 폐업하려고 해도 목욕탕마다 지붕에 있는 붉은 벽돌 굴뚝 때문에 쉽지 않다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을 지나는 성북천 옆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을 따라 걷다 보면 아주 커다란 목욕탕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