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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7일 당국이 연일 산업지원책을 발표하면서 투자 심리를 유지해 오름세를 이어간 채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1.92 포인트, 0.38% 상승한 3135.03으로 출발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83.18 포인트, 0.74% 오른 1만1290.0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9.49 포인트, 0.84% 뛰어오른 2340.62로 장을 열었다.
자동차주와 배터리 관련주, 의약품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양조주와 전자부품주, 물류주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부동산주와 전력주는 하락하고 있다. 건자재주와 미디어 관련주도 떨어지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18분(한국시간 11시18분) 시점에는 20.61 포인트, 0.66% 올라간 3143.71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도 오전 10시19분 시점에 112.06 포인트, 1.00% 상승한 1만1318.88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20분 시점에 2358.73으로 37.60 포인트, 1.62%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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