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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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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여한 이근 예비역 대위가 침투 작전 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재활에 들어갔습니다.

이 대위는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공격하는 전쟁 범죄 모습을 많이 목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대위의 우크라 현지 탈출 과정과 인터뷰를 YTN이 단독 입수했습니다.

이승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리비우 기차역,

3주 전 전쟁터에서 다쳐 2주 동안 군 병원에 입원해 있던 이근 예비역 대위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